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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상품입니다. 디자인도 출륭하고..이제는 한국산 문구가 세계 최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다음은 한국산 디자인 지갑을 구매한 어느 구매자로부터 온 감사메일입니다.

昨日お品受け取りました。

毎日、バイトに遊びに学生生活を謳歌する娘の帰宅が遅く、
お品を渡すのが、今朝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

어제 물건 받았습니다.

매일, 아르바이트와 여흥으로 학창생활을 구가하는 딸의 귀가가 늦어서,

물건을 건네주는 것이 오늘 아침이 되어 버렸습니다.

プレゼント包装をしてくださったので、「何?誰から?」と、不審気な娘でした。
まず、外側の箱の図柄を見ただけで、「可愛い!!」が始まり、
財布を見た時は、とうとう泣き出しました。

선물 포장을 해 주셨으므로, 「무어야? 누구가 준거야?」라고 의심스럽다는 기분인 딸이였습니다.

우선, 외측의 상자의 도안을 본 것만으로, 「귀엽다!」가 시작되어,

지갑을 보았을 때는, 드디어 울기 시작했습니다.

「仕事に行く時も、にゃんタローと一緒だよ。」と、言葉を添えると、
「仕事に行く時から使うね。」との事でした。

「일하러 갈 때도, 냔타로와 함께야」라고 제가 말을 더하니,

「일하러 갈 때부터 사용할거야」라고 했습니다.

本当に喜んでくれ、多少は予想していたとはいえ、うれしい瞬間になりました。
娘は、夢かない、栄養士の資格を取って、保育園の給食の先生になれました。

嬉しい春です。

정말로 기뻐해 주어 다소는 예상하고 있었다고는 해도, 기쁜 순간이 되었습니다.

딸은 꿈이 이루어져(夢がかない), 영양사 자격을 취득하고, 보육원의 급식 선생님이 될 수 있었습니다.

기쁜 봄입니다.


구매를 하고, 즐거움을 전해주는 마음이 저는 더 고맙습니다.

저에게도 기쁜 봄입니다.




신고
  1. 2009.03.13 05:53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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