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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지하우스-마닐라]

일반 주택형 하우스텔은 식모방을 제외하고 약 4개정도의 방과 거실이 있으므로, 많은 사람들이 거주할 수 있다.


[콘도-마닐라]




 


필리핀 에서의 콘도나 주택의 임대 계약은 보통 2달 디포짓과 2달 어드벤스를 주고 나머지 기간 동안의 수표를 줘야 한다.

즉 1년 계약을 한다면, 2달 디포짓 / 2달 어드벤스 / 10개월치의 수표를 주인에게 줘야 한다.


따라서 좀 비싼 임대료의 콘도를 얻게 될 경우에는 처음에 콘도나 주택을 계약 할시에 한번에 많은
목돈이 들어가야 한다. 월 임대료가 100만원이라 가정을 한다면, 2달 디포짓+ 2달 어드벤스로 토탈 400만원이 들어가는 셈이다.


2달 디포짓(보증금)은 임대 계약이 만료시 주인에게서 되돌려 받는다.

2달 어드벤스(선불)은 이미 선불로 2개월치를 미리 주고 사는 것에 포함된다.


물론 저렴한 금액의 콘도와 주택을 얻어 생활 할 경우에는 적은 부담의 비용으로 콘도나 주택등을 임대해서 살 수 있지만, 업무상 때문에 교통이나 주변환경을 고려해야 하는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마닐라나 마카티 같은 지역에 머물수 밖에 없다.


마카티나, 마닐라의 콘도들의 임대료는 상당히 비싼 편이다.

방2 개 정도의 중금 콘도의 경우에는 약 25,000p(원화50만원) ~ 35,000p(원화70만원) 정도이며 방 3개의 콘도는 40,000p(원화80만원) ~ 75,000p(원화 150만원) 정도 이다.

물론 풀(full) 퍼니쳐의 경우의 콘도일 경우이다.

※사업을 하러 마닐라로 들어가는 사람들을 제외하고, 여행과 롱스테이 자체만을 즐기는 분이라면 세부등 다른 곳을 권하고싶습니다. 주택임대비가 마닐라시세 절반이하가 대부분입니다.^^


한국처럼 부동산 사무실이 있어 쉽게 집을 구하는 것이 아니고

일일히 콘도를 찾아 다니며,콘도에 있는 브로커들을 만나고,,

그리고 주택 임대를 놓는다는 광고들을 보고 일일히 전화를 해서 약속을 하고 방문해서 콘도의 내부와 시설들을 살펴봐야 한다. 따라서 하루에 몇군데의 콘도를 찾아 다니다 보면 하루가 금방 지나버리고 만다,


필리핀 현지에서 운영되고 있는 한국 교민들을 상대로 배포되는 주간지등에서 벼룩시장 처럼 운영되는 광고란을 보면 이곳저곳에서 콘도 임대를 놓는 광고들을 볼수 있다.

또는 buy & sell 이라는 필리핀 잡지를 사서 그곳에 나와있는 콘도 임대를 놓는 광고들을 보고 연락을해서 집을 보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지역적으로 잘 모르는 경우에는 쉽게 찾아가기도 어렵고

보통의 한국인들은 주로 마닐라와 마카티, 퀘존, 올티가스등 한국인들이 모여사는 지역에서 산다.

따라서 집을 얻는 지역은 정해져 있으며,그중에서 한곳의 콘도나 빌리지 하우스를 선택해서 임대 계약을 하고 사는 것이 대부분이다.


마닐라의 임대료는 한국에 비해서 결코 저렴한 것은 아니다.

교통과 주변환경 그리고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좋은 콘도들의 경우에는

해마다 임대료가 오르고 있다.


콘도 임대료가 저렴한 곳은 지역적으로 마닐라로 부터 외곽에 위치한 곳이 대부분이고 마닐라를 중심으로 한 주 도심지의 경우에는 열악한 시설에 비해 임대료가 너무 비싸다.

좀 괜찮다고 생각되는 콘도의 경우에는 룸2개 짜리 풀퍼니쳐의 경우 60만원~80만원 룸 3개짜리의 풀퍼니쳐 콘도의 경우 80만원~100만원을 넘는다.


룸 1개짜리 스튜디오 타입의 콘도의 경우 40만원 정도한다.

하지만 스튜디오 타입의 콘도의 경우는 어학연수나 잠시 머무는 사람들의 경우엔 별 문제 없지만, 필리핀에서 장기간 거주하면서 생활해야 하는 경우에는 최소한 룸2개 정도가 있는 콘도가 필요하다. 음식을 만들어 먹는 주방등과 세탁을 하는 시설등 때문이다. 스튜디오 타입의 콘도에는 대체적으로 주방과 세탁할수 있는 시설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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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1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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