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추성훈 선수가 미사키 카즈오와의 격투기에서 싸커킥에 의한 패배라는 의혹이 나왓습니다. 그러나 그의 패배에 앞서, 여러 일본인들의 야유와 호통이 더 우리의 기분을 나쁘게 만들고 있습니다.

추성훈선수는 왜 이렇듯 여러 문제가 계속되는가. 그리고 일본인들이 말하는 과거의 문제란 무엇인가를 간단히 찾아보았습니다.

(추성훈의 과거..유도복의 세공사건)

의혹의 시작은 2003년 세계선수권대회 때, 추성훈(일본명 아키야마)와 시합을 한 상대국 3개국(프랑스, 몽골, 터키) 모두 추성훈의 유도복이 미끌어져 잡기 어렵다고 항의를 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였기때문입니다.




4回戦までに秋山と試合をした相手3カ国すべてが、国際柔道連盟(IJF)に対し 「(秋山の)柔道着が滑る」 と抗議。 4회전까지 아키야마와 시합을 한 상대3개국 모두가  국제 유도 연맹(IJF)에 대해 「(아키야마의) 유도복이 미끄럽다」라고 항의.

IJFは「細工しているかどうかは別にして、3カ国が抗議してくるのは 世界大会では初めてのケース。総合的に判断して」と日本チームに柔道着の交換を命じた。IJF은 「세공하고 있을지 어떨지는 별도로 하고, 3개국이 항의 해 오는 것은  세계 대회에서는 첫 케이스. 종합적으로 판단 하자」라고 일본 팀에 유도복의 교환을 명령했다.

準決勝を前に、秋山は柔道着の変更を余儀なくされた。在日韓国人として育ち、 01年9月に日本国籍を取得し、この大会を楽しみにしていた男は、 ゼッケンもない予備の柔道着で闘うことを強いられ、敗れた。 준결승을 앞에 두고, 아키야마는 유도복의 변경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재일 한국인으로서 자라,  01년9월에 일본국적을 취득해 이 대회를 기대하고 있던 남자는, 재킨(국기와 번호, 이름등을 표시하는 사갖형 천)도 없는 예비의 유도벌로 싸우게되고, 결국 졌다.   (글쓴이 주석: 동영상을 보시면 가볍게 한판으로 져버렸습니다. -_- ;; )

2003年の世界選手権後、秋山の柔道着がフランスの調査機関に検証のために送られたが
2003년의 세계 선수권 후, 아키야마의 유도복이 프랑스의 조사기관에 검증을 위해서 보내졌지만
  • 実は、その調査機関の責任者も監督の山下泰裕氏だった  실은, 그 조사기관의 책임자도 일본감독인 야마시타야스히로씨였다
  • しかも、秋山は試合後、洗濯した柔道着を提出していた
    게다가, 아키야마는 시합 후 세탁한 유도벌을 제출하고 있었다
  • さらに、その後、調査機関では柔道着が行方不明になってしまった
    게다가 그 후, 조사기관에서는 유도복이 행방 불명이 되어 버렸다
  • この一連の事件により、柔道界では、秋山は柔道着に細工をする選手だというイメージが出来上がっていた   이 일련의 사건에 의해, 유도계에서는, 아키야마는 유도벌에 조작을 하는 선수라고 하는 이미지가 형성되고 있었다
  • そうしたことまでして勝ちたいというのは日本では風土的に許されない  그러한 일까지 해 이기고 싶다고 하는 것은 일본에서는 풍토적으로 용서되지 않는다
  • それ以降秋山は柔道界では代表から遠ざけられる傾向があった  그 이후 아키야마는 유도계에서는 대표로부터 멀리하게되는 경향이 있었다
  • 格闘界に移ってからも、そういう前歴があるから、今回のことも違和感を感じずにはいられない  격투계로 옮기고 나서도, 그러한 전력이 있으니까, 이번 일도 위화감을 느낄 수 밖에 없다
이쯤에서 유도복의 조작이란 어떤것인가 궁금해집니다.

유도복의 조작(柔道着細工)..이전 추성훈을 담당한 의사의 블로그로부터
柔軟剤を入れて柔道着を洗濯し、それをすすがないで乾かすのだそうです。 
乾いているときには滑らないので、試合前の柔道着チェックは通過するけれど、
試合が進み、
汗で濡れてくると、滑るようになるとのことです。
そういったテクニックについての情報が、まことしやかに私の耳にも入ってきました。
これは単なる噂に過ぎず、その真偽のほどは私には分かりません。
しかし私が憂慮したのは、大学の柔道関係者から、「あいつだったらやりかねない」
といった声が聞かれたことでした。

유연제를 넣어 유도복을 세탁하고 그것을 닦아내지않고 말린다 합니다.
마른상태에서는 미끄러지지 않기때문에, 시합전의 유도복체크는 통과하지만,
시합이 진행되어 땀으로 젖어 오면 미끄럽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테크닉에 대한 정보가 믿을만한 곳으로부터 나의 귀에도 들어 왔습니다.

이런 사실이 단순한 소문에 지나지 않는지의 진위만큼은 나도 모릅니다.

그러나 내가 우려한 것은, 대학의 유도 관계자로부터,
「저 녀석이라면 할 수도 있다」 그러한 소리가 들린 것이었습니다.

유도복을 바꾸고 준결승에서 바로 한판으로 져버린 추성훈.



역지사지란 말이 있지요..일본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자신들의 국기인 유도종목에 외국인 귀화인이 출전해..사상초유의 예선전 상대국 항의를 받고 엄중경고를 받았다면, 그것은 한국인의 수치가 아니라 일본의 수치이고 일본유도계가 국제적으로 낙인찍히는 사안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http://www.osen.co.kr

그의 왼쪽어깨에 달려있는 태극기가 부끄럽지 않기를 바랍니다.


유도선수권 초유의 사태로...몽골, 프랑스, 터키로부터 항의를 받고..유도복을 교체 출전 후에 한판으로 간단히 패배 @@;; 물론 2003년 세계선수권 일본예선에서도 유도복이 미끄럽다는 클레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번의 로션사건은(본인이 고의가 아니라고함에도 불구하고), 프라이드나 K1공히 몸에 아무것도 바르면 안된다는 규정이 있었고, 이전의 의혹등이 스스로 먹칠을 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의 태극기가 재일교포, 혹은 한국인을 비겁한 존재로 만드는 것은 아닌지요?

한국인은 부끄러움도 모르고, 이기기위해 혹은 성공하기위해 무슨짓이든한다..이런 인식은 일본인의 인식이 아니라, 세계인들의 인식이 아닌지 두렵습니다.

[Fun & Feel/세상과 나] - 일본인에게 모욕당하는 한국의 정체성...이유는?「그들의 오만 왜곡의 위키토피아(wikipedia)..」이후 이야기

[Fun & Feel/세상과 나] - 그들의 오만 왜곡의 위키토피아(wikipedia)..


추성훈과 데니스강의 경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때의 경기에서도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사쿠라바와의 경기는 로션문제로 흐지부지 넘어갓습니다만, 글러브 한쪽이 규정품이 아니고 크기도 다르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규정품이 아닌이유는 스폰서회사 로고가 빠져있었기때문입니다. 크기가 다른 이유는 안에 쇠붙이를 감고(시중에서 이런 것을 판다고합니다)글러브를 낄경우 약지 손가락부근이 부풀어 오르는 형태가되는데 놀랍게도 일치하는 모습니다.

데니스 강과의 경기는 보지 않았고, 링크한 동영상도 화질이나 기타..제가 확인 하기로는 어렵습니다. 저도 일방적으로 추성훈을 모욕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경기를 했던 사쿠라바나 데니스강이 쉽게 얼굴이 찟어지거나 피를 보게됩니다. 심지어 데니스강은 코가 내려갓다는 소리도 있었습니다. (사쿠라바는 아예 얼굴이 짓이겨져있었습니다)

다른경기에서는 별로 피를 보지 않는데, 추성훈과의 경기에서는 늘상 피를 봅니다?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추천하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슈가 되는 글로브 조작건)아래 댓글에 올린 사이트 링크에 자세한 내용이 있으나, 이 사진 오른손의 글로브에서 스폰서 마크가 빠진 상태로되어있습니다. 또한, 약지 손부분이 부풀어 올라 육안으로도 확연히 부자연스러워보입니다. 이는 정권부분에 무언가를 덧댄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또한 다른 모든 선수의 손바닥은 그냥 구멍이 나있어서 손바닥이 자연스럽게 보입니다만 추성훈선수의 손바닥은 정체모를 흰색밴드같은게 붙어있군요.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신고
  1. BlogIcon 외계인 마틴 2008.01.02 04:44 신고

    그 진실은 본인만이 알겠지만
    며칠전의 패배는 안타깝네요.

    지난 과거의 여러 문제들을 한방에 날려버릴수 있는 찬스였는데
    너무나 쉬운 패배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그러나 앞으로의 더 긴 시간이 있으므로
    좋은 경기를 기대해 봅니다.

    • BlogIcon Haitian 2008.01.02 12:22 신고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실력을 기르고 재기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격투기란 장르는..말이 필요없습니다. 실력이 좋으면 되는 것입니다.

  2. BlogIcon indegoddam 2008.01.02 08:57 신고

    트랙백 타고 왔습니다~~글 잘 봤구요~~
    추성훈에게 저런 과거가 있었는지는 몰랐네요...

    한번 알아봐야 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BlogIcon Haitian 2008.01.02 14:29 신고

      안녕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http://www24.atwiki.jp/sweatslip/pages/9.html 을 참조바랍니다.

      저는 2003년의 유도계 문제만 언급했습니다만, 위조글로브문제...왼쪽/오른쪽 모두 공인글로브상에는 스폰서 로고(EDWIN사)가 들어가 있어야합니다만, 사쿠라바와의 대결시 오른쪽 글로브에는 로고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스폰서회사측에서는 오른쪽이 없는것이라면 자체 검증한 글로브가 아니라는 공식 코멘트가 있었구요..
      http://www24.atwiki.jp/sweatslip/pages/6.html

      이외에도 여러문제가 있습니다. 격투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실력만큼 중요한 잣대가 있을까요? (야구에서는 국적과 관계없이 한국인들이 이치로를 좋아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추성훈의 이런 행동이 재일교포들의 얼굴을 더럽게 하는게 아닌가 우려됩니다.

      나아가, 외국(특히 프랑스등지에서 한국인을 평가하는 내용을 보시면 기가막힙니다..이런모습이 실제 우리의 진짜모습이 아닌지요?)에 비친 한국인의 이미지가 성공을위해 무슨짓이든하는 사람들이란 점입니다.

      이런 모습들은 한국에 사는 우리들이 더 잘 알지 않습니까? 부자가된다면.. 성공하면...더 좋은 학벌을 얻을 수 있으면...경제만 살린다면...
      예. 이런 결과론이 우리의 자화상을 이그러트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3. BlogIcon 백상아리 ↑ 2008.01.02 11:17 신고

    저도 이글을 봤었습니다.. 그래서.. 추성훈 선수에대해 좀 헷갈립니다.. 저 글을 보면.. 추성훈에 대한 과거가 의문스럽고.. 또 히어로즈 당시에는 카메라 앞에서 태연하게 보습크림을 발랐는데.. 그것을 보면 히어로즈에서의 사건은 고의적이라고 할 수가 없고.. 진실이 뭔지 저도 궁금하네요.. 트랙백 감사합니다.

    • BlogIcon Haitian 2008.01.02 19:15 신고

      한국에서도 유색인으로서 인순이라는 가수가있습니다. 그녀도 처음에는 차별로 눈물을 많이 흘렸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묵묵하게 노래를 부른 그녀를 우리는 국민가수라고 아끼고 있습니다.

      차별이 없는 사회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저는 데니스 강이 타격으로 추성훈에게 무너진 점도 의심을 하는 사람입니다. 만약 일본에서터럼 위조 글로브를 사용했다면...(일본과는 달리)추성훈에대해 정밀 검사를 하지 않는 우리의 네티즌덕분에 애꿋은 희생양으로 데니스강이 되었지 않앗나 생각됩니다.

      머..그래도 그는 한국의 자식이지요.
      애비와 다를게 없는게 자식이란 말처럼, 한국인의 이미지는 이렇게 떨어져있습니다..

      쉽게 말해 품격이 없는 국민이라는 것이죠... ; _ ;

  4. BlogIcon Haitian 2008.01.02 13:50 신고

    일본에서 추성훈이 사쿠라바와 경기에서 사용한 글로브 문제를 다룬 기사와 동영상주소를 올립니다.

    http://www24.atwiki.jp/sweatslip/pages/6.html
    핵심은 왼쪽글로브에 들어가있는 EDWIN 로고가 오른쪽엔 없다는 것이구요..EDWIN사는 로고가 빠졌다면, 공인 글로브가 아니고 계약위반에 해당하는 중대한 사항이라고 공식대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추성훈을 의심하는 네티즌이 거의 없습니다.
    만약 일본처럼 위조글로브를 사용했다면, 슈퍼코리안 데니스강의 패배는 자명한 것아닙니까? ※사쿠라바의 패배 때와 데니스강의 패배 때 모두 패자들의 얼굴은 처참하게 박살이 나 있습니다. -_- ;;

  5. BlogIcon mcdasa 2008.01.03 10:09 신고

    일본측에서 그런 의혹을 제기하니 네티즌들이 추성훈을 의심하지 않죠. 일본에서 추성훈은 공공의 적이거든요.

    • BlogIcon Haitian 2008.01.03 12:06 신고

      그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실제를 봣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무작정 싫어할 필요도..무작정 좋아할 필요도 없는 것이죠.

      저도 추성훈에대한 기대는 저버리지 않고 싶습니다.

  6. BlogIcon Haitian 2008.01.03 15:06 신고

    글로브의혹등은 사실, 근거가 충분한 것이 아닙니다.

    http://www.cyworld.com/rebeldia/249731
    이곳에 비교적 객관적인 추성훈 사태의 정리가 되어있으니 관심있으신분들은 제 의견과 다른 시각을 접해보시기를 권합니다. ^^ ;;

  7. 맑음뒤흐림 2008.02.29 08:50 신고

    위에 대한 내용을 위키피디아에서 찾은 결과(사실 믿을만한 곳을 찾아야 하지만 어디에서 찾아야 할 지 몰라서) http://en.wikipedia.org/wiki/Yoshihiro_Akiyama#_note-2
    -----------------------------
    2003 세계유도선수권대회 논쟁

    아키야마는 프랑스, 몽고, 터키 선수들을 이기고 81kg급 준결승에 진출하였다. 그러나, 세 상대 선수가 아키야마의 유도복이 미끄러워 잡을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여벌의 도복으로 바꿔입은 후 아시안 게임 챔피언(=아키야마)는 독일의 플로리안 워너에게 졌다.

    국제유도연맹의 심판감독관(referee director) 주안 카를로스 바코스는 유도복을 조사한 결과 미끄러움은 유도복을 세탁할 때 사용된 세제가 오사카의 높은 습도로 인해 배어나온 것에 기인한다고 했다. "어떤 경기도, 공정한 경기가 아니었다고 의심하지 않는다. 우리는 전적으로 아키야마가 잘못하지 않았다고 확신한다." 심판의 요청에 의해 유도복을 교체했음에도 불구하고, 바코스는 이렇게 말했다.

    아키야마는 한편 2002 월드챔피온쉽 예선에서도 켄조 나카무라에 의해 유도복이 미끄러웠다는 항의를 받은 바 있다.
    -----------------------------
    위 의혹은 아마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7/01/13/200701130037.asp 이 기사에 기인한 듯한데 일본의 저널리스트는 문제되지 않는다는 심판의 말은 이야기하지 않았네요. 유니폼을 세탁해서 낸 것은 당시 관계자가 입을 열지 않는 한 알 수 없는 부분일 테구요. 하지만 저 자신도 비오는 날이면 남방이 미끌미끌해지는 것을 느껴서 남방을 안입고 있습니다. 추성훈 선수가 저와 같은 체질이라면 남들보다 높은 습도+땀+미끌거리게되는 몸으로 인해 좀 더 미끌거리게 될 수도 있지만, 그게 문제라면 유도선수들은 모두 방습도복과 땀샘절제수술을 하고 경기를 해야겠지요.

    유니폼을 바꾸고 졌다는 영상은,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수를 썼다면 여벌의 유니폼도 마찬가지로 써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 것과 한판이 그다지 압도적인 실력으로 진 것이 아닌 듯하다는 생각입니다. 장갑도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수를 썼다면 당연히 티나지 않게 진짜와 똑같이 했었을 거구요.

  8. 맑음뒤흐림 2008.03.04 15:31 신고

    글로브 세공 의혹에 대한 글을 올렸습니다. http://neversay.egloos.com/1485471 위 싸이월드는 문을 닫아놓았네요.

    • BlogIcon Haitian 2008.03.06 01:32 신고

      음..개인적인 입장으로는, 이런정도의 반론도 있다..정도로만 추성훈 사건을 접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는 이런글을 번역해서 올리는 게 챙피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반론글을 올려주신게 참으로 고맙습니다.

      일본인들중에도 편협한 찌질이들이 많습니다.
      글로브의 세공의혹은 솔직히 동의하기는 힘이듭니다. 일본인들의 속좁음이 어디까지 뻗어나가는지 똑똑히 아실 수 잇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때 유도를 해본 저로서는..
      유도복을 잡기 편하게 하지않고 되도록 헐렁하게한다던지..나름대로 꼼수(적절한 범위안에서)를 부리는게 일반적인 경기인의 태도입니다. 추성훈에게 그 조건을 엄격히 적용해야할까요?

      제가 올린글이지만..솔직히 내려두고 싶은 때가 많습니다. 적어도 한국인끼리는 이러지 말아야합니다..휴~ 제가 올린글에서 부끄러운적이 처음입니다.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