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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간의 인도여행2] 마리화나 피우는 수행자들
 
http://bit.ly/7F8uj
을 읽어보면 다음과 같은 귀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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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사람을 만나면 호구조사부터 시작한다는 말과, 마리화나를 피우는 이가 드물지만 폭음을 하는 술버릇은 상당히 맞는 얘기로 들린다.

어찌 생각해보면, 중독성이 없다는(사실인지는 확인 할 수 없고 그렇다는..)마리화나보다 술마시면서 생기는 폐습이 더 많지 않나 생각된다. 대학신입생때의 기억은 온통 술마시고 생긴 헤프닝이 많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어느순간부터인가 술마시고 몸을 가누지 못하고, 정상적인 생각에 몰두할 수 없는 그 상태가 진절머리가 낫다. 차라리 재빠르게 취해버리고 금방 깨는 중국술 고량주같은 것은 마실만 했지만, 소주나 맥주처럼 입가심이 아닌 오랜시간 마시면서 즐긴다는 것을 나는 이해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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