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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사카항의 난코를 다녀왓습니다. 한국에서 후배두명이 난코에있는 중고차 판매점에 가기때문에 동행한 것입니다.

난바에서 보니 지하철 1일권이 600엔인 노마이카 데이(매주금요일)더군요..아래와 같은 팻말이 정산기에 걸어져있으면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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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과 난코행 뉴트램은 연결되어있습니다.
요츠바시겐의 스미노에 고엔종착역에서 뉴츠램으로 갈아탓습니다.



미니지하철 같이 생겼지만, 레일로 달리는 것이 아니라 바퀴로 달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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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앞부분에서 찍었습니다. 와전 무인형이라 내가 차장이된듯한 기분으로 달리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저보다 먼저 한 꼬마가 앞에 붙어서 기분을 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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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카메라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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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도시라는 말그대로..바다와 가옥들이 연결된 동남아 못지않은 진귀한 풍경이 이어집니다.

오사카항 난코에대해서는 몇번 올린 글들이 있었습니다만, 이토록 진귀한 풍광이 오사카 시내에서 30분이내에 위치하고 있는게 믿어지지 않는 축복입니다.


하늘도 그렇고 상당히 맘에 드는 단기 여행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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