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중국인들의 성화봉송에관한 헤프닝들이 끊이질 않습니다.
일본뿐아니라, 중국인들이 사는 어느곳이든 그들은 서구를 욕하고 티벳문제를 꺼내는 것을 자신에대한 모욕이라고 분해합니다.@@

심지어는 성화가 도착하는 곳에 몰려나가 친 중국시위를 마다하지 않습니다.

잘아는 중국인중에도 일본에산지 오래되었고, 일본에서 대학원까지 나와 무역일을 하는 분이 있습니다. 그분과 티벳트문제 혹은 성화봉송에관한 유럽쪽의 이슈에관해 대화를 하다 깜짝놀랏습니다.

머랄까 ..지금까지 내가 알던 그 사람은 간곳이 없고, 티벳문제를 꺼내는 것 자체가 그를 모욕한다는 투였습니다. 괜히 말을 꺼낸 저만 이상해져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모습이 어디 남의 문제이겠습니까?
가까이는 황우석사태도 있었고, 디워의 논란...그야말로 기사의 내용처럼

다양성을 공유하지 못하는 획일성의 사회
에서 우리도 도저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참으로 똑같지 않나요?

다음은 카르프 불매운동(티벳문제를 공식제기하는 프랑스의..)을 반대한다고해서 매국노취급을 받게되었다는..황당한 기사내용입니다.(문화일보는 참 끔찍히도 싫어합니다만..)


中 ‘영웅’이 하루새 ‘매국노’로 매도

중국의 장애인 펜싱 선수이자 '성화 영웅'인 진징(金 晶)은 평생 씻기 어려운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 하루 사이에 영웅에서 매국노로 추락했기 때문이다. ...more

more..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