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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알자」라는 블로그에 한국사람이 중국에서 망하는 지름길이란 포스팅이 있습니다. http://blog.daum.net/aplace/12683110

그중 하나가 '영업 잘되고 있는 한국 사람가게 옆에 똑같은 가게를 내고 한국사람끼리 박터지게 싸운다.'(그러면 쉽게 망하는 지름길이다) 라는 요지의 글이 있습니다.

한국사람들이란, 장점도 있지만 솔직히는 엄청난 단점이 있는 민족입니다.
그 중 하나가 동포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위에 언급된 '똑같은 가게를 옆에 여는 행위'는 일상적이지 않습니까?
서로 망하는 지름길을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니 아예 화합하는 방법이란 걸 배우지 못하고 자란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다른나라 사람들이라고 왜 동포끼리 경쟁하고 싸우지 않겠는가..정도의 차이만 있는게 아닌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닙니다.

대부분 국가품격이 있는 나라사람들은
자기나라 사람끼리는 똘똘 뭉쳐 서로 이끌고 믿고, 사업을 성공시킵니다.

진짜 경쟁자란, 그 나라에서 태어나고 자란 현지인들이기 때문입니다.

(중국의 화교를 보십시요..동종업체 한국인이 경쟁자지, 자기들끼리는 결코 경쟁하지 않습니다)

오늘 '일본 장단기 임대주택'의 법규등을 확인하러 보건소(일본은 보건소에서 이쪽일을 담당한다)에 갔습니다. 가서 상담한 사람은 일본인 직원입니다.


담당 공무원이 하는 말은, 한국사람도 대상으로 한다면 법규상 더 신경쓰시라는 조언이었습니다. 서로가 고발하는 사례가 많아서 일단 신고가 들어오면 조사관이 나가야한다고 합니다.

일본의 어지간한 법규정은 한국보다 융통성이 많습니다. 공무원 스스로도 일본업체가 장단기 임대주택 비지니스를 하면, 그 정도로 엄격하게 하지 않지만 한국업체들 끼리는 어디서 찾았는지 법규 하나하나를 일러주면서(쉽게말해 고자질) 그쪽을 조사하라고 신고한다고 합니다.


충격입니다...

이전에 한국에서 사업할때도 이상한데서 고발이 들어와 공무원들이 찾아오고..결국 관세청에 허위 정보를 흘려 조그만 사무실에 관세청 사람들이 들이 닥친일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관세청 조사관에게 들어보니, 저희에게 고발된 것이 관세포탈이 아니라 상당히 심각한 밀수품의 허위 고발이었다고하더군요..(그 업체 지금도 보란듯이 영업하고 있습니다. 명색이 IT업체로 번역기등 자체 솔루션이 있는 업체가 말입니다)

그때는 이런일들..한국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외국에서도 그 버릇 못고치고 한국인들끼리 죽도록 싸우는 군요..

민족이란 고유의 특성이 있습니다.
품격도 있습니다.

한국인의 품격은 어느 수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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